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감사했습니다.

얼음집을 접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사한 곳에서 계속 연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by 견습기사 | 2009/01/01 00:00 | 이것은 자게 | 트랙백(1) | 덧글(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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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ere's Old T.. at 2009/08/26 09:46

제목 : 링크용 페이지
이글루스->티스토리 용 링크 페이지...more

Commented at 2007/06/24 1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6/24 14:29
옛 추가했습니다. 그곳에서는 그곳의 닉만 쓰도록 확실히 주의하겠습니다.(웃음)
Commented by ranigud at 2007/06/24 21:49
요새는 무엇을 하시나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6/25 00:44
방학을 맞이하여 또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견습이가 마비에 종종 보이죠..;
Commented by 레크레카 at 2007/07/02 11:47
홋홋홋. 사촌동생들도 동지로 포섭했습니다.(계획대로=ㅅ=b)
여동생쪽이랑 죽이 잘 맞아서 아이실드+애니실드 이야기로 꽃을 피울 듯.
그 아이도 히루마모가 이뻐 죽겠다네요^^(초반부 티격태격할때부터 "오오.. 뭔가 있겠는데?"였다는.)
온리전도 같이 가자고 약속하고요. 이번주 만나서 신나게 이야기 할생각입니다.(주로 애니실드 분쇄(..)하기 헛헛헛.)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7/02 21:36
계획대로 d=ㅅ=
온리전 때 뵐 수 있겠군요. 그 때 약속 잡힌 분들이 많네요. 온리전 행사장은 만남의 광장이런가. ^^;
Commented at 2007/07/30 1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7/30 21:19
옛, 맞습니다. 우와 저에게 이런 특혜를...;ㅁ;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밀글님이 그곳에서 건강히 좋은 경험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ㅁ;
Commented by 아르카 at 2007/08/05 06:36
견습기사님 메일 말고 시디로 구워서 드리면 어떨까요? 사진 분량이 좀 있어서...^^; 혹시 서코 오시면 그때 드릴 수 있을텐데요. 오지 않으신다면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포로 로마노 사진 드릴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찍었으니 잘 봐주신다면 기쁠거에요. 일단 이글루에 잘 나온 사진들 올려놓았으니 와서 봐주셔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8/06 10:50
이제 코믹은 엔간해선 가지 않을 생각인지라. 이메일이 나을 듯 합니다. ^^;
우오오오오---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정리하는대로 날아가서 사진을 보겠습니닷! ㅠㅠ
Commented at 2007/08/18 08: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8/18 21:14
옙 확인했습니다. 용량이 이렇게 큰데... 정말 감사합니다. ;ㅁ;
Commented at 2007/09/02 0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9/02 02:03
오..! 드디어 돌아오시는 거로군요! 저야말로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Commented by ranigud at 2007/09/08 21:52
갑자기 웬 은어낚시입니까... 전 도루묵 할랍니다;<-뭔 말이냐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09/08 22:53
도루묵 하지 말고 귀한 은어 하센. 설명은 아이실드 카테고리에.
Commented by sulim at 2007/10/09 00:30
아하, 역시나. felias입니다. 링크해갈게요. :)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0/09 13:49
옙 파스타지의 견습기사입니다. 이곳에 오신 다섯번째 유령선 승무원이십니다. ;ㅁ;
Commented by hiang2 at 2007/10/24 22:29
링크 해갈게요!!
링크 어찌 하는지 이제 알아서요...........;ㅈ;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0/26 01:03
향이님은 이글루보단 네이버 유저시니까요. ^^; 어찌 됐든 링크 감사합니다! 잠시 후 댓글이 정리되면 제 족에서도 향이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링크해가겠습니다.(넙죽)
Commented by evax at 2007/10/28 11:46
http://cool120p.egloos.com/3457610 으하하;; 이거 보셨습니까? 영도단감!
지역단체는 저걸 지방 특산물로 키우면 인기 폭팔일듯;;

http://hvillage.woweb.net/tt/entry/피를-마시는-새-팬픽
이건 얼마전 포스팅 하신게 연달아 떠올라서 링크;
수교위 그림도 있음!!!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0/28 12:42
푸핫;; 영도단감;; 영도님이 과수원 한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감이었는지는 몰랐네요. 감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러면 저도 먹고 싶어지잖습니까, 단감은 아삭아삭 껍질 깎고 홍시는 쪽쪽 빨아먹고..;ㅁ;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저는 주정뱅이 수교위님이 행동거지 같은 데서 좀 더 와일드한 인상일 거라 생각했는데 곱게 그리셨네요. ^^
Commented at 2007/11/14 2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1/15 18:28
나이쓰! -_-; 이거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저의 부족한 재주로 보탬이 될는지 -_-;;
Commented by 하늘고래 at 2007/11/18 02:14
동인계에선 사실 비엘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노멀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일웹을 돌며 마음을 메꿀 수 밖에 없어요.
저도 비엘동에 있긴 하지만 사실 노멀지지자거든요. 간간히 커밍아웃합니다..만 그냥 무시되고 있고. 어흑어흑 비엘동에서 노멀을 외치는건 뻘짓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외칩니다... 언제 한번 비엘지지자 한분과 이야길 하다가 '난 사실 노멀이 좋다'라고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겁니다. 세상의 상식이 동인에선 비상식이 되는군요. 히루마모가 좋다고 하는데 갑자기 연애소설을 추천해주는겁니다. '아냐! 내가 원하는건 연애소설같은게 아니라고! 심지어 난 사랑노래, 발라드 따위도 싫어하는 사람이야!' 하고 ㅠㅠㅠ 게다가 그분은 노멀이면 너무 야한게 아니냐고......OTL;;;; 남성향 아니냐고......ㅠㅠ
연애물이 좋으면 순정만화를 봤고 야한게 좋으면 망가를 봤지요.
생각해보면 비엘이나 노멀이나 거기에 들어간 성별이 남자냐 여자냐의 차이일뿐인데 왜 이해를 못한걸까요.
그 분도 사실 야한게 좋았으면 야오이를 보면 됐지 따로 조로산이니 산조로니 따질 필요도 없었건만.. 같은 상황인데도 자기 상황이 아니면 이질적으로 보이나 봅니다.
내가 원한건 원작의 캐릭터를 이용한 자그마한 망상일뿐인데.
심지어 원작에서 대놓고 히루마모가 연애하면 '나의 히루마모는 그러치아나!!!' 하고 오덕후 처럼 외칠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1/18 20:28
비엘은 결국 현실이 아니라 판타지라는 걸 이해하지 못한 채 껴안고 있으니까요. 비엘이든 노말이든 팬의 위치에서 즐기는 유희의 하나일 뿐이란 걸 모른다면, 그런 어처구니없는 오류에 빠지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려 들게 되는 것 같네요. 아직 생각 없는 중고딩들이 주로 그렇게 구는 것 같았는데...
Commented by Ronya at 2007/11/27 17:23
...어쩌다보니 위킥스에서 견습기사님 이글루 방문을 다 하게 되고[...]

창세카페의 시라노입니다. 처절한 신림동 라이프를 영위중입니다.

학교다니기 싫어 죽겠습니다. 총학선거와 대선의 공통점은 '뽑을 사람이 없다' 인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투표는 했답니다.

랄까, 전 6동 동사무소 건너편 태학관 뒤에 살고 있습니다만...어디 사십니까?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일도 없군요 으허허헣; 2동쪽에 사시는 건가;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1/27 18:44
워;; 시라노사우루스 출현이닷! 창세기전 카페에서 여길 방문해주신 두 번째 분! (첫빠는 횡퀘님이니 그분을 갈구시라는)
저는 그냥 학교 다니고 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나날이 10차원과 11차원의 틈새에서 발효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요..OTL 휴학생이라 투표권도 없고, 뭐 대선 총선 때 느끼는 기분을 매년 총학선거에서도 느꼈으니 어차피 마찬가지겠군요. 태학관 근처면 가깝군요. 2동 쪽인데 조금 걸어가면 신성초교입니다. 소생은 한 번 신림동 들어오면 책방 갈 때 외엔 외출을 않는 히키코모리 모드가 되니까 이해하시라능(...) 연락 주시면 밥..말고 사이다와 파전 사죠.(키읔)
Commented by 가토쯔 at 2007/12/04 23:41
오랜만입니다. 살아계십니까? 라고 물음 받아야 할 저이지만...
뭐 그럭저럭이지요.
기사님은 잘 지내십니까?
두달여만에 들렀습니다만 여전히 깊게 사시는구나..라고 생각하게 하네요.
BBS찾다가 여기다 남기는 건가 싶어 남겨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2/05 01:18
음핫핫핫핫핫 안녕하십니까-
그다지 깊은 것은 없습니다 속이 깊어지고 싶다는 마음만은 있지만요..^^; 현재 진행 중인 데이트 대화(...)로 보건대 가토쯔님도 건강하신 듯 해서 다행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_-!
Commented by 하민 at 2007/12/05 22:56
코무스비가 피떡이 되었다는게 사실임니과?!!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2/05 23:44
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쿠리타 녀석 한 대만 패주고 싶습니다. -_-;
Commented by ghost at 2007/12/08 11:33
예.. 아직 이글루에 가입 안되있습니다. 처음 왔습니다. 쿨럭;
건강하시죠?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2/08 13:04
바둑왕님이다! 저야 늘 뻔뻔하게 잘 있지요. 숴님이 제대했으니 고스트님도 금방이겠군요. 어서 그 날이 오기를 ;ㅁ; (그리고 중단편선3를- 쿨럭)
Commented at 2007/12/30 0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7/12/30 11:12
비밀글로 답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아르카 at 2008/01/01 02:04
새해맞이 인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가오는 2008년에는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까지 제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올 한 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견습기사님은 다리 다치신 거 빨리 나으시길. 그리고 특별히 2월에 행운 가득하시길 더불어 기원합니다>ㅁ<
Commented by 하민 at 2008/01/01 08:41
새해 봉만이 받으시래요, 힘차게 가자우요 대장-_-/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1/01 11:52
아르카님/ 저야말로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모로 걱정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

민형/ 봉만이가 민형을 따라가겠다 카잖슴까. 같이 가자우요 민형 -_-/
Commented by Ronya at 2008/01/02 19:55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리는 또 언제 다치셨습니까.

저도 학원이랑 책방이랑 밥먹을 때 빼곤 방콕신세이긴 마찬가지입니다.

1차 시험도 얼마 안 남아 죽겠네요. 올해 말즈음엔 같이 썩소지으면서 취업 준비에 개 쩔고 있는 분들을 비웃는 영광을 누려봅..[...]

아아 사람이 이렇게 삐뚤어지면 안되는데. 역시 폐쇄적으로 살다보면 안 그래도 엇나간 성격이 더 이렇게 되는 모양입니다.

차마 기사님께는 남는 복 달라고 못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1/03 13:4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니 뭐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쳐 있더라나 어쨌다나.;;; 저는 올해가 불투명하네요. 일단 복학할 생각입니다. 금년에 졸업할지도 모르겠고요.. 으하하 다른 분들 남는 복 나눠달라고 합동공격합시다. ~_~
Commented by hiang2 at 2008/01/05 15:29
올려뒀습니다;ㅂ;!! 확인부탁드려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1/06 00:33
-_-*
Commented at 2008/01/09 17: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1/09 19:15
뭔가 당했다, 라는 느낌입니다.(웃음)
Commented by 하민 at 2008/02/02 22:00
266 마모리 얼굴 확인. 랄랄라

..정말 쇼킹하네여;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2/03 12:58
(땅을 치며 굴러간다)
Commented at 2008/02/06 18: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2/06 23:13
계시는 곳에선 지금이 명절과는 거리가 먼 때라 가족들끼리만 즐기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비밀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2008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mented at 2008/03/11 23: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3/12 16:41
저녁에 본다면 제가 오래 있진 못 할 겁니다. 시간대좀 알려 주십시오. 회지 콜 -_-/
Commented at 2008/03/12 18: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3/12 20:07
그 때면 제가 토요일 저녁 내지 일요일 아침에 뻗어버리거나 잊어먹지 않는 한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팬시는 둘 데가 없어서 이젠 사은품으로만 받아둠 ㄳ
Commented at 2008/03/19 15: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3/19 23:50
키읔키읔키읔 조오씁니다 비공개 남기겠습니다 -_-*
Commented at 2008/03/20 0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3/20 14:32
예압 문자 띄웠습니닷. -_-/
Commented at 2008/04/03 08: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4/03 14:28
2회 3회 모두 거기서 했습니다. 그.. 극장은 2층인가이고, 온리전은 1층의 문 없는 공간에서 했습니다. 평소엔 그림같은 걸 전시하는 곳이 아닐까 싶더군요.
Commented by Ronya at 2008/04/19 20:12
중간고사 끝나고 축제기간에 여유 되면 한번 뵙지요, 아하핫.

이글루를 시작했답니다. 볼건 개뿔 없습니다만[...]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4/20 11:03
옙 후배님 끌고 오십시오 또 사이다와 파전을 차려봅시다. -_-*
Commented by 르오 at 2008/04/23 21:32
흑비야입니다아. 어제(..) 이글루를 시작해서 견습기사님 링크 들고 가요:D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4/24 12:25
오오 이글루 입주 축하합니다! ^^ 흑비야란 닉이 어감도 좋고 익숙한데.. 앞으로 어떻게 호칭해야 할까요 ^^;
Commented by 르오 at 2008/04/24 17:57
그냥 흑비야라고 불러주셔도 무방하와요*-_-* 닉네임을 완전히 바꾼 건 아니거든요=ㅂ=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4/24 22:36
옙 허면 흑비야님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Commented by 함인 at 2008/05/03 00:49
두목.. ㅠㅜ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5/03 01:40
예, 민형?;;
Commented at 2008/05/18 1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5/18 14:11
아직 세 번째 정모일정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정모에 관한 공지는 아이실드 온리전 준비를 위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lovetouchdown

여기 중심으로 2회 때부터 온리전을 준비해 왔으니까, 옛글들을 검색해 보시면 유용한 정보를 건지실 수 있을 듯 합니다.
Commented at 2008/05/28 0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5/28 23:17
감사합니다! 이게 찾던 자료였습니다! ;ㅁ;
Commented by 함인 at 2008/06/07 19:04
아이시루도 25권 나왔길래 방금 겟 해왔습니다, 두목!!
이번엔 되게 빨리 나온거 같네요ㅎㅎㅎ 요새 연재분보니 애들 막 나라다니던데(..) 랄랄라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6/08 00:26
후 형아는 살짝 늦게 겟한 것임 (...) 이번엔 확실히 예상보다 한달 쯤 빨리 나온 것 같습니다. 연재분 쪽은 뭐 =_=;;; 타카의 허공답보에서 이미 낄낄거리고 있었지만서도 =_=;;;
Commented by 레크레카 at 2008/07/19 10:31
견습기사님..요즘 아실 연재본을 보고 있자니,숨이 턱턱 막힙니다. 벌써 마지막 쿼터에 점수 차는 입이 떡 벌어지고. 신류지전때 점수도 억 소리였지만, 그때는 <후반>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다구요. 근데 이번 건 뭐=ㅂ=
이나가키씨. 이거 크리스마스 볼이지 말입니다, 관동 관서 결승이라구요. 좀 천천히 풀어주시면 안될까요...애들이 라이벌을 넘어서도, 데이몬이 지면 의미가 없잖습니까악.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7/19 22:36
예.. 시간이 엄청 빨리 가버렸더군요. 이나가키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봄대회 오죠전마냥 라이벌전은 이겼지만 팀전은 석패, 이런 결론은 납득 못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벌여놓은 것들을 생각하면 데이몬이 져선 안 된다고요. 아빠가 보고 있는데서 졌다간 꿈도 희망도 없어를 외치며 어둠속에 틀어박힐지도 모를 아들네미가 둘이나 있다고요! -_-; 근데 정말 심각하게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걸 어떻게 뒤집을 생각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이나가키가 또 도박을 하려나 봅니다. -_-;
Commented at 2008/08/05 07: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8/05 19:30
공식굿즈라는 게 정확히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령 트레져리 박스 이런 걸 내놓는다면 글쎄요, 파는 게 아니라 경품이니 저작권법에는 위반되지 않습니다. 기타 관련법이 있는지 어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ghost at 2008/08/12 14:22
스르륵!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8/12 19:40
이분 이거 웬 납량특집 이러지 마셈! (도주)
Commented by 사보텐 at 2008/08/29 08:10
이글루스에서 둥지를 틀다가 친구따라 강남...아니, 네이버로 뜬

에코은영동 자유동맹군 가이에스부르크 방면 수장 우란 푸입니다.

(기함 : 반(방) 구우)

에박사(evax)의 Blog를 타고 한번 와봤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다지 안면은 없습니다만, 괜찮으시면

악연도 인연이라고(틀려) 소통이나 하면 어떨까 하는 작은 바램이...(...)

오호호호호호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8/29 12:58
에박사님이 문제였군요. (응?) 옙 에코은영동 자유행성동맹군의 얀웬리입니다. 기함의 역할보다는 축구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이 더 많았던 휴페리온은 아마도 지금쯤 메르카츠 각하의 본노어린 손길에 분해되고 있을지도..;
인연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_+
..랄까, 조만간 은영동에 출석하지 않으면 정말로 메르 각하 뵐 낯이 없어지겠군요.;;;
Commented by 사보텐 at 2008/08/30 05:29
저도 종종 찾아가고 있는데 메르님의 도배에 안쓰러워지던...(...)

아무튼 알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제 홈페이지 버튼을 누르시면(...)

얀님의 블로그는 외부 링크를 걸어놓도록 하지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입니다만 제 블로그가 실로 호떡스러운 곳인지라...
Commented by ghost at 2008/08/31 01:22
바둑?
바아두욱?
(후다닥)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8/31 10:54
푸님/ 으음... 정말 안쓰러운.. 아니 양심이 쿡쿡 찔리는 도배더군요.;;;

바둑왕님/ 님하 다음 젠 때 바둑판 매고 오시라는... 근데 저 겨우 죽고 사는 것만 보는 수준이라 파라말이 개발한 정석을 사용하게 되실지도 모른다는. -_-;
Commented by 하민 at 2008/09/28 13:09
계절이 변했길래 들렸습니다. 잘 지내시죠 대장?
..아싸 이걸로 200플은 내꺼다ㅎㅎ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9/28 13:21
헉 -0- 민형은 199번째 댓글임 200플은 제가 접수했음 ㅋㅋㅋ
새삼 환절기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에제키엘 at 2008/10/03 14:03
핫, 이제야 찾다니!
슬레이어즈 동인질 하다 건너 건너 방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10/03 14:25
혹시 이전에 아이실드로 방문해 주셨던 분 아니신지..(<금붕어 기억력;;) 안녕하세요. ^^
Commented by 크라이브 at 2008/11/23 14:23
살아있습니다 :D 기억하시나요 OTL 못하신다면 기억해주시길 (낄낄)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11/23 16:05
당연히 기억합니다. 파스타지 분들은 엔간해선 잊지 않습니다. ^^
Commented at 2009/01/01 1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9/01/02 00:18
블로그에 댓글 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1/04 0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9/01/04 16:10
블로그에 댓글 달겠습니다. (2)
Commented at 2009/01/10 01: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9/01/10 11:46
블로그에 댓글 달겠습니다. (3) 쿨럭;;
Commented by Viper at 2009/02/03 00:02
잘 지냄니카. 옮겨간 데는 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답니다. 가끔 눈팅했지만 외부인 같아서 뭐라 할 말이 없었네요.

설마 몰라보는 건 아니겠지...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9/02/09 06:16
헛 백발님.......!
창사모의 인연들이 참 질기죠. 흩어지지 않고 지금도 이어지니. 주소는 블로그에 댓글 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5/30 16: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9/05/30 19:08
헉 -0-; 아니 그런데 어떻게 굽본좌 댁 카툰 댓글만으로 저라는 걸 알아보셨습니까? 견습기사 닉을 사용하는 사람이 이글루스에만도 몇 명이던데요. -0-; 아무튼 비밀글님께서 아시는 그 견습기사 맞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지금 티스토리 주민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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