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기사님 메일 말고 시디로 구워서 드리면 어떨까요? 사진 분량이 좀 있어서...^^; 혹시 서코 오시면 그때 드릴 수 있을텐데요. 오지 않으신다면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포로 로마노 사진 드릴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찍었으니 잘 봐주신다면 기쁠거에요. 일단 이글루에 잘 나온 사진들 올려놓았으니 와서 봐주셔요!^^
푸핫;; 영도단감;; 영도님이 과수원 한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감이었는지는 몰랐네요. 감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러면 저도 먹고 싶어지잖습니까, 단감은 아삭아삭 껍질 깎고 홍시는 쪽쪽 빨아먹고..;ㅁ;
사이트 소개 감사합니다. 저는 주정뱅이 수교위님이 행동거지 같은 데서 좀 더 와일드한 인상일 거라 생각했는데 곱게 그리셨네요. ^^
나이쓰! -_-; 이거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저의 부족한 재주로 보탬이 될는지 -_-;;
Commented by 하늘고래 at 2007/11/18 02:14
동인계에선 사실 비엘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노멀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일웹을 돌며 마음을 메꿀 수 밖에 없어요.
저도 비엘동에 있긴 하지만 사실 노멀지지자거든요. 간간히 커밍아웃합니다..만 그냥 무시되고 있고. 어흑어흑 비엘동에서 노멀을 외치는건 뻘짓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외칩니다... 언제 한번 비엘지지자 한분과 이야길 하다가 '난 사실 노멀이 좋다'라고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겁니다. 세상의 상식이 동인에선 비상식이 되는군요. 히루마모가 좋다고 하는데 갑자기 연애소설을 추천해주는겁니다. '아냐! 내가 원하는건 연애소설같은게 아니라고! 심지어 난 사랑노래, 발라드 따위도 싫어하는 사람이야!' 하고 ㅠㅠㅠ 게다가 그분은 노멀이면 너무 야한게 아니냐고......OTL;;;; 남성향 아니냐고......ㅠㅠ
연애물이 좋으면 순정만화를 봤고 야한게 좋으면 망가를 봤지요.
생각해보면 비엘이나 노멀이나 거기에 들어간 성별이 남자냐 여자냐의 차이일뿐인데 왜 이해를 못한걸까요.
그 분도 사실 야한게 좋았으면 야오이를 보면 됐지 따로 조로산이니 산조로니 따질 필요도 없었건만.. 같은 상황인데도 자기 상황이 아니면 이질적으로 보이나 봅니다.
내가 원한건 원작의 캐릭터를 이용한 자그마한 망상일뿐인데.
심지어 원작에서 대놓고 히루마모가 연애하면 '나의 히루마모는 그러치아나!!!' 하고 오덕후 처럼 외칠지도 모릅니다.
비엘은 결국 현실이 아니라 판타지라는 걸 이해하지 못한 채 껴안고 있으니까요. 비엘이든 노말이든 팬의 위치에서 즐기는 유희의 하나일 뿐이란 걸 모른다면, 그런 어처구니없는 오류에 빠지고 심지어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려 들게 되는 것 같네요. 아직 생각 없는 중고딩들이 주로 그렇게 구는 것 같았는데...
워;; 시라노사우루스 출현이닷! 창세기전 카페에서 여길 방문해주신 두 번째 분! (첫빠는 횡퀘님이니 그분을 갈구시라는)
저는 그냥 학교 다니고 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나날이 10차원과 11차원의 틈새에서 발효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요..OTL 휴학생이라 투표권도 없고, 뭐 대선 총선 때 느끼는 기분을 매년 총학선거에서도 느꼈으니 어차피 마찬가지겠군요. 태학관 근처면 가깝군요. 2동 쪽인데 조금 걸어가면 신성초교입니다. 소생은 한 번 신림동 들어오면 책방 갈 때 외엔 외출을 않는 히키코모리 모드가 되니까 이해하시라능(...) 연락 주시면 밥..말고 사이다와 파전 사죠.(키읔)
Commented by 가토쯔 at 2007/12/04 23:41
오랜만입니다. 살아계십니까? 라고 물음 받아야 할 저이지만...
뭐 그럭저럭이지요.
기사님은 잘 지내십니까?
두달여만에 들렀습니다만 여전히 깊게 사시는구나..라고 생각하게 하네요.
BBS찾다가 여기다 남기는 건가 싶어 남겨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새해맞이 인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가오는 2008년에는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까지 제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올 한 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견습기사님은 다리 다치신 거 빨리 나으시길. 그리고 특별히 2월에 행운 가득하시길 더불어 기원합니다>ㅁ<
후 형아는 살짝 늦게 겟한 것임 (...) 이번엔 확실히 예상보다 한달 쯤 빨리 나온 것 같습니다. 연재분 쪽은 뭐 =_=;;; 타카의 허공답보에서 이미 낄낄거리고 있었지만서도 =_=;;;
Commented by 레크레카 at 2008/07/19 10:31
견습기사님..요즘 아실 연재본을 보고 있자니,숨이 턱턱 막힙니다. 벌써 마지막 쿼터에 점수 차는 입이 떡 벌어지고. 신류지전때 점수도 억 소리였지만, 그때는 <후반>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다구요. 근데 이번 건 뭐=ㅂ=
이나가키씨. 이거 크리스마스 볼이지 말입니다, 관동 관서 결승이라구요. 좀 천천히 풀어주시면 안될까요...애들이 라이벌을 넘어서도, 데이몬이 지면 의미가 없잖습니까악.
예.. 시간이 엄청 빨리 가버렸더군요. 이나가키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봄대회 오죠전마냥 라이벌전은 이겼지만 팀전은 석패, 이런 결론은 납득 못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벌여놓은 것들을 생각하면 데이몬이 져선 안 된다고요. 아빠가 보고 있는데서 졌다간 꿈도 희망도 없어를 외치며 어둠속에 틀어박힐지도 모를 아들네미가 둘이나 있다고요! -_-; 근데 정말 심각하게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걸 어떻게 뒤집을 생각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이나가키가 또 도박을 하려나 봅니다. -_-;
에박사님이 문제였군요. (응?) 옙 에코은영동 자유행성동맹군의 얀웬리입니다. 기함의 역할보다는 축구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이 더 많았던 휴페리온은 아마도 지금쯤 메르카츠 각하의 본노어린 손길에 분해되고 있을지도..;
인연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_+
..랄까, 조만간 은영동에 출석하지 않으면 정말로 메르 각하 뵐 낯이 없어지겠군요.;;;